전작을 재미있게 본 사람에게는 9/10
그냥 마블 팬심으로 보는 사람에게는 6/10
이게 결국 앤트맨3이랑 비교가 될 수 밖에 없는데
앤트맨 3이 앤트맨 스럽지 못한 작품이 된 반면
얘는 가오갤 스러운 작품으로 마무리를 잘 지었기 때문이다.
재미있었음
사실 대부분의 적고싶은 부분은 이미 다른 글들에 많이 적혀있기 때문에 생략함.
스포후기를 살짝 적자면
스포후기 클릭해서 열기 워록의 비중이 참 아쉬웠음.
애초에 제작진도 그걸 알고 있었는지
작품 내내 얘가 애어른이라는 걸 묘사했었고
그렇기 때문에 적이었다가 아군으로 확 돌아오는게
설득력이 아예 없지는 않았지만
그래도 좀 부족하지 않았나 싶다.
근데 이게 살짝 아쉬운 수준임. 한 끗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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