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밑에 보고 생각난 본인의 스튜어디스 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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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하네다 발, 히드로 착) 가는 JAL을 탐

 

스튜어디스가 일본어로 어쩌구 저쩌구 말을 검

 

잠자코 듣던 본인이 와따시와 칸코쿠진데쓰 한국말이나 잉글리시 플리즈 이렇게 말함

 

잠시 동공이 흔들린 스튜어디스는 비프 오어 피쉬? 라고 물어봐줌

 

쐬고기를 받아들고 스튜어디스가 떠난 후 옆자리의 친구 왈, 미친 새끼 일본어를 아예 못하던지 한국말만 하던지 영어만 하던지 존나 잡종이네 함

 

...그러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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