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layXP

새로운 사이트를 준비하는 동안
여러분의 이야기가 이어질 작은 공간을 마련했습니다.

PlayXP 서비스를 준비하며 함께 작업하고 있는 운영진 일러스트

이직하면서 조건이 꽤 좋아졌는데

조회 수 921

는 이전 기업이 사실 조건이 안좋았다는걸 뒤늦게 알게된것

 

 

지금 당장 필요한 물건이나 장비는 없어서

 

좋아진 조건의 추석설날 뽀오나스로 뭘 할까 고민해봤는데

 

결론은 그딴거 없고 이사나 가고싶다는 생각만 듦

 

 

근데 문제는 그런 뽀오나스 땡그랑 한푼두푼 모아봐야

 

천만, 억단위로 하는 집을 구하기에는 어림 반틈도 없는 계획이라

 

이럴거면 돈 생기는대로 써버릴까.... 하다가

 

 

가끔 주변에 분명 모아놓은 재산도 없고 집 사정도 넉넉하지 않은 사람이

 

it제품 나올때마다 예약구매하고 자칭 얼리어답터라면서 온갖 기기들로 중무장 하는건

 

어쩌면 내가 방금 했던 그런 생각 (모으자니 티끌모아 티끌이고, 태산까지는 한세월이고)을 했기에

 

그렇게 즉흥적으로 다 써버리는건 아닐까 자아성찰을 함

 

 

목록으로

댓글

댓글을 불러오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