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layXP

새로운 사이트를 준비하는 동안
여러분의 이야기가 이어질 작은 공간을 마련했습니다.

PlayXP 서비스를 준비하며 함께 작업하고 있는 운영진 일러스트

갑자기 플엑에 귀환자들이 부쩍 늘었다.

조회 수 1,104

 야, 솔직히들 말해 봐.

 그냥 다들 몰래 눈팅하고 있다가 이때다 싶어서 글 하나씩 올리는 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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