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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 올만에 타면서 느낀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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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츠 혹은 릴스 같은거 보는 사람이

지하철내 핸펀 하는사람의 거진 반 이상인듯

이러니 sns가 그런거에 사활을 거는구나 싶기도 하고

유튜버들이 굳이 쇼츠채널 만들어서 노는것도 이런거구나 싶었다.

 

차로 이동하는 일이 많아지고

이제 용인살게 되어서

스울 지하철 탈 일이 거의 없어져서

이제야 좀 눈에 보이게 되었다.

 

다들 묵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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