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 문제 때문에 옆집에 얘기해 봄.ddrakegogo2024. 10. 14. 22:35조회 수 869 역시나 옆집 할매는 뇌졸중으로 쓰러져 입원 중이었음. 그래도 할매는 말이 아예 안 통하던데 아들은 그래도 듣기는 함. 일단 주의하겠다고는 하는데 어떻게 될지는 앞으로 두고봐야 할듯. 근데 이 생퀴 왜 치마 입고 있냐?목록으로
댓글
댓글을 불러오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