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layXP

새로운 사이트를 준비하는 동안
여러분의 이야기가 이어질 작은 공간을 마련했습니다.

PlayXP 서비스를 준비하며 함께 작업하고 있는 운영진 일러스트

2010년이 그립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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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식때 아둥바둥 점심 먼저 먹으러 줄 서는 시간도 있었구

 

합필갤에서 심영과 가카 기자양반 쌀국수뚝배기 등 음원소스로 여러가지 작품 보는 맛도 있었구

 

스2 자날 막 나왔을때 집컴은 사양이 안되서 PC방 가서 켐페인 싹 밀고 엔딩 보는 맛도 있었구

 

GSL에서는 임요환이 팀 꾸려서 스2 경기하는 것도 있었구

 

뭔가 돈은 없었지만 그 시절 나름대로의 꿀잼거리가 가득했는데 사무치게 그립읍니다...

 

흑흑 다시 응애 되고시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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