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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의 이야기가 이어질 작은 공간을 마련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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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E 레슬팔루자

 

제가 팬으로서 제일 좋아하는 존시나와

제일 레슬러로 제일 좋아하는 브록레스너의

LAST TIME MATCH가 열려서 결국 또 못참고

질러버렸습니다.

 

그런데, 경기 결과가.... 으아아아아아ㅏ악!!!!!

 

사진과 함께 리뷰로 다시 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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