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layXP

새로운 사이트를 준비하는 동안
여러분의 이야기가 이어질 작은 공간을 마련했습니다.

PlayXP 서비스를 준비하며 함께 작업하고 있는 운영진 일러스트

1월 반 밖에 안 지났는데 난방비가

조회 수 624

5만8처넌...이라고

 

지금이라도 난방 끄고 껴입고 있는데 과연 살아남을 수 있을까, 내 지갑이랑 나 둘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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