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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아이콘 Jin.K
작성일 2017-01-27 22:36:58 KST 조회 416
제목
잔소리 받아줄 친척들은 안만나지만

아버지란 작자한테 또 술주정 받아주는거는 참 언제나 개같네요

 

모처럼 쉬는날이라 잠 좀 자려고 했건만 어제 저녁부터 오늘 아침, 그 후 지금까지 쭈욱 술먹고 개ㅅㄲ 마냥 행동 하는데

 

도대체가 이 인간은 이걸 받아주는데만 이제 거의 7년째인데 바뀌는게 거의 미미하니 ㅋㅋㅋㅋㅋㅋㅋ

 

술쳐먹고 작년에만 두번이나 쓰러지고서도 이 지랄을 해대는거 보면 참 ㅂㅅ도 이런 상ㅂㅅ이 없다는 생각이 계속 듭디다.

 

이젠 술먹고 기분좋게 얘기하는 것도 안 바라는데, 쳐먹을꺼면 혼자 쳐먹고 조용히 있으면 안되는건가

 

언제까지 이유없는 본인의 짜증이랑 분노를 다 받아줘야되는거지

 

마음같아서는 정말로 정신병원에 쳐넣고 다시는 안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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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콘 도바킨 (2017-01-27 22:41:06 K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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