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 | [사막여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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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18-08-04 11:23:27 KST | 조회 | 349 |
제목 |
뒤에서 후드 쓴 사내가 연설하던 실바나스를 찔렀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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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누더기 골렘에게도 일이 밀린 코르크론 베테랑들이 어떤 첩첩 새끼야!!!! 하고 멀리서 뛰어 올라가는데
후드를 벗고 드러난 그 분의 용안을 보고 갑자기 벌벌 떨면서 무기를 떨어트리고 주저앉으며 닭똥같은 눈물을 흘리는거지..
호드는 당신을 버렸는데.. 당신은 호드를 버리지 않으셨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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