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layXP

새로운 사이트를 준비하는 동안
여러분의 이야기가 이어질 작은 공간을 마련했습니다.

PlayXP 서비스를 준비하며 함께 작업하고 있는 운영진 일러스트
번호제목조회날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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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 힐하우스의 유령 제취향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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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6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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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옵치 근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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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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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옵 시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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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2,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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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래닛주 오랜만에 켜봤다
조회 1,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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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숲을 4일째 못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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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7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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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 드라마의 pc한 설정은 너무 이해가 안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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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9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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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오스에서 벨리알, 이테리엘 보고 싶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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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7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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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집에 있는게 너무 편함
조회 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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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로란트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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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3,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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옵치 하락세인걸보면 마음이 아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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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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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이 상황이 신천지보다 훨 심각하다 보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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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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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자는 왤케 스킨에 인색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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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7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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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이트 주민이 춤천지를 이해할수없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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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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춤천지 놈들때문에 학부모들 고통받겠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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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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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2를 지워야 정신건강을 챙길수 있지 않나 싶음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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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9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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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클럽보다 둘이서 넷플보는 게 더 재밌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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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9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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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하나 투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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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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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플엑에는 미필인 사람이 없으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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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7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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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금 되게 이상한 게임을 한 판 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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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2,5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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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대학교때 주변에 노는 애들이 많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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