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layXP

새로운 사이트를 준비하는 동안
여러분의 이야기가 이어질 작은 공간을 마련했습니다.

PlayXP 서비스를 준비하며 함께 작업하고 있는 운영진 일러스트
번호제목조회날짜
301020
[삼탈워]기병뽕에 취해 3번째 시도중인 마등 플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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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3,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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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1019
술래잡기 게임은 데바데 만한게 없는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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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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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1018
남의 집 제삿상에 감 놔라 대추 놔라 하면 안 되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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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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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1017
서고터에서 흡연구역 찾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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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5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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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1016
궁예 재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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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6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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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1014
국내 세번째 확진자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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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6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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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1012
리포지드까지 D -3 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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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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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1011
중국어만 들리면 왤케 역겹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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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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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1010
남산의 부장들 감독 특이한 점
조회 5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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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1009
명절에만 본가오는 남동생 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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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6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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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1008
빅스비 쓰는데 서유리 목소리 왤케 우울해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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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6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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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1007
타격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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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5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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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1006
생각해보니깐 히오스 이번 설날 그냥지나가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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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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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1005
살면서 게임에 이렇게 화가 난 적은 처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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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5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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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1004
도전과제 100%를 처음 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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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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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1002
몬헌은 클탐이 왜이리 신경쓰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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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629
629
301001
자꾸 어디서 기시감이 드나 했더니만
조회 4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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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1000
성활동을 중지하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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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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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999
큰 도가 무너지니 인과 의가 생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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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5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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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998
[용량]같은 확팩에서 나왔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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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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