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layXP

새로운 사이트를 준비하는 동안
여러분의 이야기가 이어질 작은 공간을 마련했습니다.

PlayXP 서비스를 준비하며 함께 작업하고 있는 운영진 일러스트
번호제목조회날짜
300428
난 그래도 아직까지 리포지드가 괜찮게 나올거라 생각하는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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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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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427
강원랜드에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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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6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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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426
사펑2077 제외하고 2020년 출시 PC게임 중 기대작 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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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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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425
느조스가 이런모습이면 어땠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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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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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423
뉴 뮤턴트의 새로운 트레일러 공개
조회 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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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422
소니 신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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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5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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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419
노바는 스토리텔링이 씹망이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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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6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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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418
선셋오버드라이브 진심 재밌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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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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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417
안나와서 실패했다
조회 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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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416
블쟈는 이제 똥덩어리라도 숨풍숨풍 찍어내면 좋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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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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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415
스트리머 은퇴선언하고 내멘탈이 나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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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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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414
새삼스러운 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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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5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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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413
전장 1페이지 박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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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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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412
롤코타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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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2,7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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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411
근데 요새도 초중고에 애니 보는 애들이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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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6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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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409
이거 효과 있으려나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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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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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408
그런데 뽕빨물 비판하는건 뽕빨물 자체보다는 뽕빨물이 너무 많이 나오니까 그런거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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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5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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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407
폴른오더 클리어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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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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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406
그냥 좋은 것들만 기억에 남을뿐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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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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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405
캐릭터나 장르 보다는 내가 걱정하는 게임의 미래는 이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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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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