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layXP

새로운 사이트를 준비하는 동안
여러분의 이야기가 이어질 작은 공간을 마련했습니다.

PlayXP 서비스를 준비하며 함께 작업하고 있는 운영진 일러스트
번호제목조회날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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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ORPG가 다시 흥하는 날은 오지 않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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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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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동안 발파루크만 잡고있음
조회 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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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와우 클래식은 '클래식'이란 개념 도입의 파격이었던 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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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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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오스 가로쉬는 진짜 부동의 탑티어네 아직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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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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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우 스킬중에 히오스에 왜 구현안됬는지 의아한 스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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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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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트렌드여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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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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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조 '시간차' 히오스 구현될때 씹사기 될거라고 생각했던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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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8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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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쟈겜은 유독 탱커에게 가혹한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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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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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길드원들 다수가 호드에 캐릭 키우기 시작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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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2,2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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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초코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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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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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로 처음 마셔봤음
조회 7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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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 닥치고 딜러 경향이 있는 듯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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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1,1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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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조회 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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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왜 부작용 없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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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9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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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오스 재밌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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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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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얀센 예약..
조회 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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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차라리 와우는 야겜으로 가는게 나을수도잇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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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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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우는 걍 죄다 치매걸린거라고 설명하는게 더 그럴듯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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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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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수를 대단한 존재로 보이게 만들고 싶었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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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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켈투자드도 참 추하게 망가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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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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