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 | 화랑이-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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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10-08-30 21:34:01 KST | 조회 | 1,1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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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티스 관계자의 답변 몇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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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주 전에 메일을 보낸 것을 이제서야 답변을 받았습니다.
각설하고 본론으로,
1. 에레쿨의 2,3 스킬 버그 리포팅
리플레이 첨부가 필요할 것이나 에레쿨의 2,3 스킬로 인하여 갑자기 말도 안되는 데미지(6000)나 너무나도 긴 시간차(30초) 후에 데미지가 들어가는 것이 버그가 아닌지의 여부
답변) 현재 에레쿨의 패시브 스킬들은 0의 쿨다운 수치를 가지고 있다. 그리고 미사일들(스킬 발동으로 인하여 각각의 장어가 나오는 것을 미사일로 표현)은 스킬들이 활성화되었을 때 그 유닛이 서 있는 곳에 접근하여 데미지를 입히는 시스템입니다. (주: 현재 이 버그에 대해서 아직 개발자측은 인지하고 있지 못하나 만약 그런 시간차 공격에 의한 피해가 발생했다면 아마도 장어 한마리가 영웅의 이동속도를 따라잡지 못하고 따라가다 멈춰 섰을 때 터진 것이 아닌가 하는 의문을 제기했습니다.)
2. 지형과 크립에 관한 문제
2팀 측의 지형이 현저하게 크립을 끌어서 싸우기 편하며 이는 초반 영웅들의 레벨차에 큰 몫을 한다.
초반의 이런 문제점 때문에 게임 전체적으로 1팀에 힘든 양상이 될 수 있다.
반대되는 견해로 2팀 라인몹인 저글링은 죽이기가 쉬운 반면 1팀 라인몹인 질럿은 체력이 높아 죽이기도 어려우며 상대의 디나이가 상대적으로 쉬운 점은 밸런스 측면에 있어서 좋지 않은 요소라고 생각하는지.
답변) 맵의 지형은 추후에 조금씩 변경될 것이며 그 방향은 2팀이 중립크립을 끌기 어렵게 하는 방향으로 진행될 것이다. 지금 당장은 질럿이 더 죽이기 어렵다는 것과 밸런스를 맞춘다고 생각해주자.
우리 개발진은 1팀과 2팀의 크립몹들의 개체수와 여러가지 특질이 다른 것을 고수하려고 하고 있으며 이는 현재의 질럿과 저글링의 체력, 개체수 특질들을 포함한다.
3. 게임 종반에 치닫으며
게임 종반에 치닫게 되면 아무래도 평타가 쎈 영웅(보로스, 셰도우, 에레쿨 등)들만이 게임을 끝낼 수 있는 능력을 가지며 상대적으로 마법유닛들(유닉스, 지게로봇)의 입지가 줄어들게 된다. 이에 마법들도 건물에 적용하자는 건의가 한국유저 포럼에서 제기 되었는데.
답변)영웅들이 후반에 가서 그 호불호가 갈릴 수 밖에 없다는 것에 인정을 하면서 스타2의 장갑 시스템에 대해서 언급을 하려고 한다. 이 장갑시스템은 타워에 피해를 입히는데 밸런스를 맞추는 것을 굉장히 어렵게 만든다. 현재 이에 따른 해결책을 몇가지 생각하고 고치려고 하고는 있으나 타워에 마법데미지를 입히는 것은 기존의 평타가 센 영웅들이 강력한 마법도 가지고 있는 경우가 있으므로 고려되지 않을것이다.
4. 패널티에 관해서
곳곳에서 죽었을 때 잃는 미네랄의 양이 너무 많아서 게임을 뒤집기가 힘들다고 한다.
이에 관한 답변은.
답변) 현재 우리는 도타와 같은 패널티 시스템을 가지고 있다. 하지만 가까운 미래에 이를 수정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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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가지 밸런스 혹은 건의 사항에 대해서 글을 올려주세요.
눈팅하고서 개발자에게 연락을 취하겠습니다.
즐거운 밤 되세요.
덧) 메일 원문은 답변메일과 함께 첨부파일로 올리겠습니다. 더욱 확실한 답변을 원하는 분은 원문메일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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