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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메이루
작성일 2011-03-27 20:23:39 KST 조회 2,347
제목
레이너의 부모님은 어떻게 되었나요?

레이너의 부모인 트레이스 레이너와 케럴 레이너.

두 사람 다 아무런 종적이 없는 것을 보니 죽은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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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alkyrie_PF (2011-03-27 20:34:29 K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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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그 1차 대침공때 사망하셨다고 들었습니다
아이콘 [아라한] (2011-03-27 21:03:23 K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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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사라에서 놀다 프로토스광선맞아 증발하심
아이콘 XP_Meta-그라돈 (2011-03-27 21:42:45 K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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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사람에 대한 결말은 '모릅니다.' 레이너의 고향 행성인 사일로도 자치령 소속으로 떨어진 것만 나왔지 저그의 침공에 대한 기록도 없는 것으로 보아 양친 모두 무사하시지 않나 싶군요.

그리고, 안죽었습니다. 레이너 일가에서 죽은 사람은 아내인 리디 레이너와 아들인 존 레이너 뿐입니다.

다만, 멩스크가 이 부부가 레이너와 어떤 관계인지 눈치 챘을 경우라면 이야기가 달라집니다.
메이루 (2011-03-27 23:00:21 K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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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라돈/ 흐음, 만약 레이너의 부모님이 아직까지도 살아 있다면 멩스크가 인질로 쓸 수도 있겠군요. 하지만 그런 이야기가 없는 걸 보면, 역시 사망한게 아닐까요?
111 (2011-03-27 23:20:27 KST) - 211.209.xxx.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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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루/ 물론 그럴 가능성도 있고, 이미 사망했다고 멩스크가 헛다리 짚었을 가능성도 있을것 같아요
아인 (2011-03-27 23:47:48 KST) - 182.208.xxx.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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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쎄, 아마 내가 할 수 있는 일은 이걸 지켜보는 것뿐이겠군. 저그는 나의 모든 것을 가져갔어.

나의 집, 나의 가족, 내 친구들까지도. 나도 그것들을 되돌릴 수 없다는 것을 알아.

하지만 그저 손 놓고 앉아 끝나기만을 기다릴 수는 없어. 나도 그 놈들하고 싸우고 싶어.

나도 함께 한다.

- 프로토스 마지막 미션 '폭풍의 눈' 에서, 저그와의 싸움에 참전하며


거의 죽었다고 봐야겠네요. 레이너가 직접 자기 입으로 한말이니.
아이콘 발나자르 (2011-03-28 09:03:15 K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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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천국의 악마들 에서 레이너의 부모님은 고향에서 저그에게 사망했다 라고 소설 속 연대기에서 나온다고 합니다
메이루 (2011-03-28 09:23:46 K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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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나자르/ 그런 구절은 없었는데, 확실하긴 한건가요?
아이콘 SunShine_No.1 (2011-03-28 18:08:09 K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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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나자르/ 책이 집에있어서 확인은 못하겠는데 그런구절 읽은 기억이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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