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 | 코스모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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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11-11-18 01:32:19 KST | 조회 | 288 |
제목 |
저그가 필요한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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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터 저그입니다.
시즌 1부터 4까지 저그만 꾸준이 해오면서 느끼는건대, 저그는 소수유닛으로 견제를 할만한 수단이 없는게 가장 답답한점 인거같내요.
스1같은 경우에는 럭커나 이런 소수유닛으로 이득을 보는것이 가능했는데
스2같은 경우에는 이런 유닛이 거이 전무하다보니 저그들이 힘들어 하는거 같음.
맨날 지는 시나리오 보면,
vs토스 전같은경우에는 걍 서로 200채우고 거신이 2~3번 글그면 병력 다뒤지고 회전력이고 뭐시기고 다 필요없게 만들고 ㅈㅈ.
vs 태란. 걍 정신없이 휘둘리고, 태란이 전진해서 라인박으면서 멀티 처묵처묵하더니 결국 뒷힘부족으로 지고.
[ 제2 멀티까지는 쉽다쳐도 제3 제4멀티는 태란전에서 먹기가 너무 힘들죠. 경기가 길어지면 너무 힘듬 저그가 ]
[ 이게 괴로워서 뮤탈을 띄우지만, 토르라는 카운터가 너무 강함 ]
이거 해결할려면 저그가 토스나 태란을 가만이 냅두지 않고 밀어붙이는 시나리오가 나와야하는데
단단하게 가추고 있는 상대를 치고 들어가기가 쉽지가 않다는게 문제죠..
단단한 무장을 해재할려면 견제를 해야하는데 견제의 수단이 없다는게 문제.
토스가 200채울려고 맘먹으면 무조건 채울수있고, 태란도 마찬가지고.
저그는 200채우고 소모하고싶어도 소모가 불가능. 맨날 끌려당하는 게임만 하니까 저그가 징징이가 되는거임.
그래서 저그들이 상대가 안나오면 난 더쨴다 식으로 팍팍 째면서 너 안나오면 난 자원 더먹지~ 라는 마인드로 게임을 하는데... 이게 인구수가 200이 풀이라서 이렇게 무한이 짼다고 해서 좋은게 아니죠 ㅠ.. 저그해본사람은 알꺼임. 멀티 아무리 많아봤자 일군 다 못붙여놓는다는 사실 --..
결론은 저그는 소수유닛으로 견제할 수단이 필요하다임.
그래서 요세 땅굴망을 뚤커나, 드랍, 빈집같은 여러가지 견제수단이 나오고 있긴한대 이것도 한계가 분명이 있음.
개인적으로 저그를 잘 하는사람은, 인구수 조절 개쩔고, 후반전에서 여러유닛 섞인 교전컨이 신인사람이 잘하는거 같내요. 라바 쌓아놓고 부왁이 가능하니 상대 유닛에 마춰서 카운터만 뽑아주고 소모하면서 끌고가는 운영..
이상으로 저징징이가 떠들어 봤내요. 뭔가 견제 좋은거 없음? 쓰박.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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