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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13-01-31 22:08:01 KST | 조회 | 33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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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차 군심 소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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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란전 을 많이해서 중심적으로 얼추 몇자 적어봅니다.
염블비
염블비 드랍이 제일로 무섭습니다.
일단 떨어지면 일꾼 순삭됩니다. 그러면 반응을 빨리해서 빼면 되지 않느냐? 네 빼면 일자로 주르륵 마당이라던지 가겟지요?
의료선 부스팅해서 거기에 내리더군요...... T_T
링으로 죽이는건 거의 불가능이고 여왕도 마찬가지 :D 그나마 초반에는 바퀴로 버틸 수 있는데
보통 드랍을 오니까 의료선이 치료해주니 바퀴숫자가 조금만 밀려도 싹 녹습니다.
염블비에 조금이라도 흔들리면(그냥 떨어지면) 거의 메카닉 타임어택에 대부분 졌네요.
지뢰
지뢰 덕분에 링 운용은 거의 죽었다고 봐도 될것같네요.
빈집도 안되요. 텅하니 비어있어서 아싸 좋고 갔는데 우왘 하고 다 죽음 ㅜㅜ
해병이 자극제 먹고 튀는데 그거 잡으려고 갔다가 쑤욱하고 펑~ 꽤나 당황하실꺼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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