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 | OnepieceXP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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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13-07-23 23:19:33 KST | 조회 | 339 |
제목 |
세 종족 모두 하면서 솔직하게 느낀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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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1은 잠깐했지만 저그 였었고
그러기에 잘 아는게 저그였고, 저그에 대한 무한한 열정때문에
손쉽게 다른 종족을 접할 마음이 아니였는데
군심 나오고 1달 후 스타2를 접었다가 다시 시작.
테저전 지뢰 때문에 결국 스킬 : 종변 을 시전.
한국 저그 플래티넘이였는데
이대로 테란하기에는 강등 될거같아
북미에서 새로 테란을 접하기로 결정.
배치는 골드에 되더니
얼마 되지않아 플래티넘 입성 후 얼마 안되게 연습하다가 한국섭에서 플레이 했더니
승률이 안내려감..
오히려 몇백판 했던 저그보다 더 잘 이김..
그리고 모두 아시다시피 테란을 처음 접하고나서 테저전을 하면
처음에는 저그전이 어려워요.
하지만. 산개 라는 스킬에 관심을 가지는 즉시
승률은 즉시 치고 올라가죠.
그리고 다양한 종족을 즐겨보고 싶은마음에 프로토스로 종변. (현재의 종족)
프로토스는 꽤나 오래 10~20일정도 동남아에서 연습 후
한국섭으로 왔더니 골드로 강등당했는데
그래도 꾸준히 각 종족에 대한 빌드를 하나씩 배우고 나니
현재의 상위권 플래티넘 토스가 됬는데요.
이제 본격적으로 느낀점.
테프전 , 테게 프게를 보면
테사기다 프사기다 라는 언급이 거의 비슷비슷하게 나오는 것으로 알 수 있듯이
테란이랑 프로토스 벨런스는 어느정도 맞는거 같은데요.(기갑병 너프 후)
저그는 군심와서 솔직히 더 맞으면서 크는 종족이 된거같아요.
그만큼 실력 상승 속도는 느린거같고.
일단 저테전에서 테란의 우세는 확실한거 같습니다.
아직도 전 지뢰때문에 저그는 순위전에서 선택도 안합니다 ㅋㅋ.
지뢰 너프될 그날 까지..
그리고 저그는 잠복을 잘 활용하면 그나마 어느정도는 실력을 끌어올릴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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