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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13-10-07 17:12:51 KST | 조회 | 53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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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테전 울트라의 장점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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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고수님들!
저테전 연습겸 실전겸 오로지 뮤링링으로만 체제 전환없이 끝날때 까지 싸우고 있는 저그 유저 입니다.
오로지 군락을 가도 박수호에 본받은데로 업글만 추가로 더 할 뿐이죠.
개인적으로 울트라도 조합을 해봤는데요..
울트라 쓰면서 느낀점이. 저그의 삼멀티 이후의 추가 멀티를 먹었다고 하더라도..
넘쳐나던 자원이 순식간에 마르는 경향이 있는거 같았습니다.
그만큼 울트라가 비싸기 때문인거 같은데요...
결론은 저글링 맹독 처럼 막쓸수 있는 유닛은 아니다 싶었습니다.
사실상 속도면에서는 저글링+맹독조합의 경우 빠르기 때문에.. 교전 전에라도.. 지뢰가 솟아 올라 있는걸 봤다거나
할 경우 순식간에 몰아칠수 있는데요..
울트라는 힘은 쎌 지언정.. 그런 속도 부분에서는 뮤링링보다 뒤쳐지지 않습니까?
근데 활용을 잘 못하다보니.. 자원 투자한 대비 지뢰나 불곰에 너무 잘 녹는거 같아서 말입니다.
(사실상 게시판에서 말하는 울여링 체제가 아닌이상 테란 33업은 끝날시점 즈음에 나오지 않습니까? ㅎㅎ.)
울여링이란 체제가 많이 활용된다고 한다면..(저도 아프리카 방송을 통해서 고수분이 하는걸 몇번 본적이 있는데요)
울트라를 이용했을때의 장점이라고 한다면 어떤게 있을까요?
그리고 울트라 조합을 기피해야할 상황은 어떤게 있을까요?
모르면 뻔히 울트라를 사용하면 오히려 독이 되는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자원을 투자하고
들이박아서 스스로 파멸을 자초할수도 있으니 말입니다. ㅎㅎ
울트라를 쓸때의 마인드 나 팁이 있으시면 전수 부탁드립니다(--)(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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