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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14-08-03 11:24:47 KST | 조회 | 69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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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바이오닉 군숙플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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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누테가 제시한 해법인 바이오닉 군숙체제를
연구해봤습니다.
사실, 이 대 바이오닉전 군숙은 감군이 버프되기직전 이미 한국 프로선수들이 종종 쓰곤했습니다.
당시에는 스타팅 포인트가 지금보다 좀더 멀었기 때문에 크게 효과를 보기엔 어려웠지요.
포인트는 늦은 번식지, 테란의 33업타이밍과 저그의 군락가는시간사이의 생기는 업글 격차를 가스유닛을 소모하지않고
버티어내서 울트라를 생산하는 시간을 벌기위함입니다. 종전의 뮤링링으로는 울트라까지 버틴다하여도 33업시의 라인전에
소모되는 뮤탈과 맹독충으로인해서 충분한숫자의 감염충과 울트라를 테란과 같은자원먹고 (서로 4베이스vs4베이스)뽑기가
어려웠지요. 군숙을 뽑는 이유는 자원을 세이브한상태로 군락과 33업을 가는데 있습니다.
내 그래서 군숙을뽑는타이밍도 정해져있습니다.
종전의 뮤링링의 대테란전 운영은 점막을 지키면서 최대한 빠르게 200병력을 확보한뒤에 군락을 누르고 33업이될때까지
링의 비율를->맹독으로 바꿔주는 운영이 주를 이었죠.
바이오닉전에 군숙을 뽑는 타이밍은 22업 인구수 180정도 부터입니다.
번식지를 거의 9분에 올리는 이수누테의 운영은 8가스지역 확보를 번식지 전에 하는경우가 많습니다. (맵에 따라다르겠지만)
번식지를 늦게 올리는대신 자원수급을 빠르게 가져가고 링맹독을 다수확보해서 테란의 병력을 확실히 밀어내서
라인전이 생기는걸 방지하고 22업 3분의 2가 됬을때부터 군숙 진화장하나더 추가해서 업을하더군요.
이때부터 일꾼숫자조절이 핵심입니다. 원래 마이오닉과 소모전을 하려면 66기에서 75기 사이의 최적화로는 힘들어서
거의 80기넘게 운영해서 손해보더라도 회전력으로 버티였는데 군숙을 뽑기시작하면서 부터는 이 일꾼을 70기 아래로 내리고
촉수로 바꿔주면서 군숙숫자를 8~10마리를 확보합니다. 링맹소모되는인구수로는 뮤탈숫자를 늘리구요.
일꾼숫자가 많으면 뮤탈이 터렛무시하고 단독행동할수 있는 숫자 (24기이상)확보할경우 맹독이 부족해서 군숙라인이
걍 뚤리거든요.
괜찮은거같아요. 군숙을뽑기시작하면서 뮤탈비중이 늘어나서 부료선에 덜흔들리고, 정면촉수라인에 촉수와 맹독으로 인해서
뮤탈이 단독견제가 가능해지고 지뢰에서 탱크비중이 늘어나는 효과까지.
정리하자면, 4베이스를 빠르게 대신 번식지를 느리게 6가스도 느리게 링맹물량으로 11분 첫러쉬를 버티고
22업 인구수 180까지는 빠른 4베이스 자원을 통해 링맹으로 테란의 진출과 싸움을 하고
테란의 33업타이밍부터 저그의 33업군락체제사이의 공백을 군숙 촉수로 가스자원소모없이 버틴다.
생각보다 훨씬강력하네요. 이런체제가 나오면 한국선수들이 최적화 더 확실히 할테니까 좀더 지켜보면 더 완성도있는
운영이 나오지않을까 기대가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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