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 | 갓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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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14-08-07 00:47:34 KST | 조회 | 543 |
제목 |
확실히 해외 저그가 패러다임을 항상 주도해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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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저그는 임재덕 이후로는 그냥 피지컬 기계라는 느낌밖에 들지 않네요. 뮤군링링 입스타는 있었지만
이걸 대회에서 제대로 사용한건 현재 스누테뿐이고.. 자날때 저그를 사기로 만든게 스테파노였는데 그 정도급은 아니더라도
국내 저그는 이런면에서는 좀 아쉽네요. 테란 토스는 그냥 한국이 다 주도해갔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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