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파시어, 데나, 워든 같은 녀석들이 견제를 올 수 있겠죠.
그 중에서도 데나와 워든을 상대로 할 수 있습니다.
참고적으로 말하자면, 이건 컨츄롤이라기 보다는 순간적인 상황 판단(?)이라고 할 수 있죠.
상대편 영웅들이 아메를 잡던지 일꾼을 잡든지간에 이리저리 우리의 본진을 휘젓고 다닐 겁니다.
그러다 보면 상대가 우리의 피젼트들이 열심히 금을캐고 있는 경로에 들어오는 경우가 생기죠. ( 타운홀과 금광 사이. )
그럴때 그 타이밍을 놓치지 않고, 대충 드레그 해서 엠신공 해버립시다. -_-;
( 피젼트들도 함께. )
컨츄롤도 필요 없습니다.
상대가 겁나게 운이 좋던지, 내가 겁나게 운이 없지 않다면 M신공 성공확률이 엄청납니다.
아마, 데나의 경우에는 피젼트등을 잡고 빠져나가려 할테지만, 피젼트가 죽는 순간에 맞춰서 풋맨이나 다른 피젼트로 공간을 메워줍니다.
워든의 경우에는 하이드를 하겠죠. 만약에 하이드 하려한다면, 워든 몸이 사라지려는 순간 홀드(H) 를 시킵니다. 그리고 가까운 고블린 연구소를 이용해주시면 됩니다.
( 근데 문제는 어느정도 수준이상의 유져들은 금광 사이로 이동을 시키지 않더군요. -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