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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Nodoca
작성일 2008-07-25 06:30:15 KST 조회 395
제목
진작, 진작 이랬음 얼마나 좋았을까..

방금 콜다라에서 마력의 탑에 관련된 기나긴 연퀘를 끝마치고 오는길입니다..

(이젠 마력의 탑 공략만 남았군요)

 

이 연퀘들을 하면서 드는 생각은 그저..

 

"하면 되잖아! 블리자드 개생퀴들아! 이정도의 정성을 쏟아서 인던을 만들란 말야!!!!"

 

TBC때의 그 무성의함의 극치를 보여주는 인던구성이나..

내가 대체 '왜' 이놈을 잡아야하지? 이놈은 우리한테 왜 적대적인걸까?

라는 기본적인 스토리조차 무시하고 그저 인던을 쪼렙 아템창고로 만들어놓은

그 무성의함의 극치가 최소한 이 마력의 탑에서만큼은 싹 씻기는듯이 느껴진다는것입니다..

 

뭐.. 아웃랜드가 워크 역사에서 그리 중요한곳이 아닌걸 알고있지만.. 그렇지만..

쩝..; 하튼 그걸 생각하니 아쉬움만 드는군요 쩝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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