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 | 늑대아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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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09-04-13 02:03:44 KST | 조회 | 666 |
제목 |
아.. 도적캐릭의 징징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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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저녁에 낙스 25인을 다녀왔습니다. 도적캐릭으로 첨으로요.
10인템도 갖추지 못한 파템 6개의 도적이고 낙스 25인은 처음인지라.
손님을 떠나서 순수하게 정말 최선을 다해보자.
그렇게 딜하고 사피론에서 리카운터를 끄내보니. 이게 뭐지? 8위입니다?
DPS순위도 10위구요. 순간 기분이 팍 상하더군요.
파템낀 도적보다 딜 안나오는 에픽 선수들을 보니깐.
결국 끝나고 그분들은 분배받고
저는 8위를 하면서 돈을 조공하면서 억지억지로 템을 맞췄지만
(먹을려는 가죽템은 나오지도 않고 별 필요 없는 것들만 샀습니다)
뭐 수고했다는 말한마디없고 디피 3천이하는 입제한입니다. 돈 받아가세요. 하더니 끝.
하다 못해 광전사라도 바를려고 심수는 안하냐고 하니깐 심수는 힐러분배라고 하더군요.
[켈두자드 처치] 라고 업적까지 뜨는 도적보다 딜 낮은 딜러분들 뭐라 하지도 않고,
뭐랄까.. 아 이딴 공장과 공대원을 생각하며 손님이면서 너무 최선을 다한것이 바보같다는 기분?
아무튼 딜러라는 캐릭의 입지가 어떤지를 오늘 하루 체감했다랄까.
그냥 회드나 양성해서 공대나 돌아야겠다는 생각뿐이 안드네요.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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