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 | 낙풍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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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10-06-11 05:23:40 KST | 조회 | 361 |
제목 |
바보짓 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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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염이 많이 자라서 면도하려고...
면도기 들고 뚜껑벗기고 옆에 둔다음 세수하고 비누칠 한다음
면도기 뚜껑 벗겨야지~ 하며 왼손 엄지로 힘!을 주어 면도기 날에 비볐습니다.
=ㅅ=;;;
많이 아프진 않은데 피가 철철 넘쳐 흘러서
일단 밴드로 감아서 지혈 겨우 했죠.
그리고 이리저리 댕겨보니 생각보다 엄지손가락 쓸데가 많군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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