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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11-02-20 02:08:51 KST | 조회 | 86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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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대격변 영던 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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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무작영던 신청 눌러서 파도의 왕좌하고 죽음의 폐광 갔습니다.
파도의 왕좌는 무난했습죠. 다만 탱커님이 에루낙 쪽을 꺼려하시다가
그냥 갔는데 거기서 심해고블린 뭉쳐있는 구간에 물딩딩 선빵후 시작해서
물딩딩을 두번 재소환 ㅋ 물론 기본 물딩딩 -> 사후 재소환 -> 매한 후 재소환 이었죠.
그리고 넵튤론한테 가는 구간에서 있는 물정령한테 마훔해서 얻은 팽창 버프가
주변 적한테 틱당 2만피해라
미터기에 얼음화살-얼음창-동결이어야하는데
얼음화살-얼음창-팽창 ㄷㄷㄷ
그리고 죽음의 폐광.
사람들이 짜증낼만하다고 생각이 절로 들 정도더군요. 바네사 앞까지 두번 전멸하고 바네사 악몽에서
트랩에 힐러분이 자주 걸리시는 바람에 바네사 진짜 싸움 돌입전에 힐러분 내구도 다 달아서 엠 4만...
근데도 바네사를 잡아냈음. 탱커분이 쩔어주셔서....
그나저나 정말이지
리분때는 이벤트라든지 그런거 보는 맛으로 던전갔는데
이제는 일던도 그렇지만 특히 영던에서 컨트롤 하는 손맛이 최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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