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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11-09-03 00:11:12 KST | 조회 | 53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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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캐릭터들은 얼마나 쎈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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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령계로 추방된 쓰랄 구해주러 아그라 따라다니는 퀘 하는데
대지의 사원 나오면서 하는말이
당신은 정말 강하고 용감하구뇽
마치 고엘 처럼 ..
뭐 쓰랄처럼 강하기까지 하단 말이겠어? 반은 립서비스겠지 하면서도
리치왕의 분노 얼라 용맹의 성채 첫 퀘스트가
[입대하는 날]
말 걸면 npc 말하길
"아 당신은 이렇게 줄 서서 안기다려도 됩니다 바로 성채로 들어가셔서 대장님과 말씀 나누시죠"
실제로 플레이어들은 스토리상
데스윙의 아들, 딸, 켈투자드, 리치왕, 일리단을 쓰러뜨리고
킬제덴을 다시 우주로 추방했으며
티탄의 사자로부터 이 세계를 멸망에서 구해낸
커리어가 화려하다 못해 휘황찬란하기 그지없음
대부분이 25명, 10명 이 모여서 힘을 합해 만들어낸 성과라곤 하지만
이건 게임에서 파티플레이를 하기위해 시스템적으로 이렇게 만들어놨을 뿐이고
실제로 대격변 이후 필드에서 혼자 하는 퀘스트에서도
강한 상대들 너무 쉽게 물리치고 하는 경우가 종종 나옴
단순히 플레이 하면서 혼자 잡을 수 있냐
여럿이 피똥싸가면서 잡아야되냐 이것이
이야기 상에서 적의 강함을 판단하는 기준이 될 수 없다는거
쉽게말해 알갈론이 과연 아눕아락이나 쌍둥이발키리보다 약할까?
이런식
예상컨데
이뤄놓은 업적과
이야기상 쓰러뜨려온 상대들의 면면을 보고 판단하건데
플레이어의 캐릭터들은 최소 수장급은 됨
아제로스 세계에서의 범종족적 사회적 지위도 그정도 되고
ㅇㅇ 괜히 자부심 돋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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