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 | BEST_ZERO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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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17-03-25 02:42:34 KST | 조회 | 456 |
제목 |
개인적으로 원하는 패치 방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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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허의유산에 와서 어느정도의 생긴변화에대해 생각해 봤을때
사도 : 그림자이동이라는 스킬을 통한 정찰유닛으로 생각하며 제작.
사신 : 후반에 사신이 사용될수 있도록 KD8 지뢰 생성
여기서 가장 큰 문제점은 사신과 사도의 패치가 원래 목적이랑 너무 다르게 되었다는것입니다.
애초에 사도를 정찰유닛으로 만들고 싶었다면 경장갑 추가데미지를 줄 필요도 없었고 그림자의 시야를 줄이는게 말이 안된거였습니다. 원래 초창기보다 본래시야 및 그림자시야를 더 늘리고 경장갑 추가데미지를 삭제하는게 맞았습니다. 또한 사신이 후반에 사용되길 원했더라면 원래 KD8지뢰에서 딜을 완전히 삭제. 쿨타임은 14초( 야예 삭제 안하는 이유는 이것을 이용해 건물을 넘어 정찰을 하는 모습이 종종 나올수 있기 때문에) 융합로정도에서 업그레이드를 통해 KD8 지뢰의 넉백증가, 딜증가, 쿨타임감소 이렇게 했어야 하지 않았을까 생각합니다.
우선 사신을 저렇게 한다고 테란이 많이 약해짐이 없으므로 저건 그대로 적용해도 문제가 없을거 같습니다. 문제는 사도를 저렇게 할경우 어떤변화가 예상되는지, 또한 저걸 적용하기 위해서는 타 종족의 무엇을 너프해야하는지, 혹은 프로토스의 무엇을 버프해야하는지 다들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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