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배의 줄아만
어제 저녁 7시
본래 오늘 11시에 줄아만에 가기로 했었지만 어떠한 사정으로 인해 생전 처음보는 사람들6명과 함께 줄아만을 갔음
맨탱 된다고 한 전사는 공략도 제대로 안본 병신
꼴아박기 팟도 안가본듯
날로라크 인간형 곰탱 하기로 해놓고 압도써서 어글먹고 짓이기기 처맞는건 기본이고
대보있고 만피였는데 곰폼 2초침묵 사이에 녹아버리는 그야말로 미스테리한 사나이
덕분에 1넴공물도 못먹음 ^^
아킬존 어찌저찌 잡고
악몽의 잔알라이
가는길 로머 4마리가 애드
3번전멸
알조절 할수있다해서 맏겼더니 부화사 원킬에 도가튼 법사
참다 못해서 조절하지말고 한방향 한번에 께서 잡자고 하니 아예 부화사를 잡지도 않아 반대쪽 알까지 깨러가는 사태 발생
결국 장비 다 깨져서 쫑
승리의 줄아만
그리고 오늘 오전 11시
줄아만 3넴부터 골팟으로 다시 모으기 시작
그 병신같은 전사가 1착으로 손
내가 왜 진작에 차단을 안했을까 후회하며 부탱으로 초대
그리고 맨탱은 늘 같이 가는 믿음직한 전사로
그리고 결과는
잔알라이 원킬 우브의 주술검 900골 낙찰
할라지 원킬 판금장화 50골
말라크레스 두번만에 킬 주술두건 1900골,악령깃든 단검 50골. 그리고 부두노움 50골
줄진 두번만에 킬 광전사의 부름 2500골 낙찰. 가속증뎀 목걸이 50골, 줄진의 피가 250골
무득자 분배 1130골
참고로 부두노움 먹은 맨탱님
'맨날 먹어도 득으로 안친다고 하길래 이번에도 무득으로 치는줄 알았음'
이라며 땅을 치며 후회. 울면서 헬게이트로 뛰어감
뭐
돈좀 만져서 다크문 카드 성전 만들려 했는데 다크문이 이미 갔다는 사실은 중요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