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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11-07-29 19:23:58 KST | 조회 | 45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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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어이 없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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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술 키우는 유저로서 오늘도 실업자마냥 파티창만 주시하고 있다가
드디어 불땅 전클 모집 팟이 보이길래 귓을 보냈더니 공장이 아이디 색깔만 보고
복술이라 생각했는지 엄청나게 반겨줌.
본인은 이미 일반 올킬이지만 뭐 말을 않고 있으니 업적
알리 이상이면 되니 뭐니 하길래
"근데 저 정술인데요"라고 하자 마자 바로 킥당함. ㅋㅋㅋㅋ
그래서 '에이 ㅅㅂ 정술이 뭐 이렇지' 하면서 전장 신청해놓고 있는데
갑자기 그 공장이 1분도 안 되서 정술을 모으기 시작.
얘가 미쳤나 싶어서 그냥 무시하고 파티창에 라그까지 확고 정술
파티 찾는다니 뜬금 없이 귓이 와서
'님 다른 파티원이 딜 쩌신다고 해서 그러는데 지금 공대 오실래요?'
이러더라 ㅋㅋㅋㅋ
물론 존심 너무 상해서 거절하고 다른 팟 감.
에라이 새끼들. ㅋㅋ
그리고 그 공장 전정실보니 라그도 못 잡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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