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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10-03-28 23:16:59 KST | 조회 | 441 |
제목 |
4월 매거진을 올려드리지 못해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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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작스럽게, 내일 다시 지방에 내려가게 되었습니다.
한동안 머물면서 바쁘게 지낼 듯 합니다.
장기간 엑월을 비롯한 오락이 불가능 할 듯 하여,
오늘 저녁 에블로이르 님과의 인터뷰를 마친 후 간단하게 편집하여 올려드리려 했습니다.
하지만 에블님 역시 피치 못할 사정으로 인터뷰를 하기엔 너무 늦은 시각에야 뵈었네요.
기대하고 기다려주신 엑월분들께, 특히 에블님께 죄송스럽습니다.
깔끔하게 매듭짓지 못하고 떠나게 되어 정말 죄송합니다.
그동안 매거진을 애독해 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매거진 연재를 허락해 주신 Nios님, 비요뜨님께 감사드립니다.
매거진과 관련하여 많은 도움을 주고 격려해 주신 비요뜨님께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매거진 편집에 있어 많은 도움을 주신 vianne님께도 감사드립니다.
물론 기회가 되고, 또한 허락해 주신다면 언제든 다시 시작하고 싶습니다.
하지만 현 상황으로는 불가능 할 듯 하여 안타깝습니다.
후에 여유가 된다면 늦게나마 매듭짓지 못한 이번 호를 올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여름 쯤이면 다소 여유가 생기지 않을까 합니다.
그때, 이곳에 계신 많은 분들을 다시 뵐 수 있다면 정말 좋겠습니다.
그동안 감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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